여름방학 한국 학원 문화 및 지역별 특징
이번 글은 미국의 학교 생활이 아니라 미국학교 여름방학때 한국에서 다닐 수 있는 학원들을 알아보고 정리해보려고 한다. 이번 여름방학때 아이와 한달이라는 시간을 서울에서 보냈고, …
이번 글은 미국의 학교 생활이 아니라 미국학교 여름방학때 한국에서 다닐 수 있는 학원들을 알아보고 정리해보려고 한다. 이번 여름방학때 아이와 한달이라는 시간을 서울에서 보냈고, …
미국에서 도서관은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정말 유용한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경험한 LA와 팔로스 버디스(PV) 지역 공공도서관은 생각보다 훨씬 큰 혜택을 주는 곳이다. 한 …
아이가 디베이트를 시작한 건 사실 계획한 일이 아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는 북클럽을 1년 넘게 다녔고,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학교 안에 있는 디베이트 클럽에 자연스럽게 들어가게 …
아이를 미국에서 키우면서 한글 교육 문제는 늘 고민이 된다. 학교를 어디로 보내야 할지, 교회 한글학교는 어떤지, 온라인 수업은 효과가 있는지 막상 알아보려면 정보가 흩어져 있어…
아이가 테니스를 취미 수준을 넘어 대회 출전까지 이어가면서 학교 체육 시간과 실제 훈련 시간이 자꾸 겹치는 문제가 생겼다. 학교 체육 수업에 매번 빠질 수도 없고 그렇다고 훈련 …
아이가 퍼시잭슨 시리즈를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가 아직도 생생하다. 처음에는 그냥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한 권이었는데, 며칠 만에 시리즈 전체를 다 읽어버렸다. 그러더니 작…
PV로 이사 온 뒤 이웃들에게서 가장 자주 들은 여름 활동이 바로 주니어 라이프가드였다. PV·토렌스·레돈도비치처럼 바다와 가까운 동네에서는 수영장뿐 아니라 바다 수영도 자연스럽…
미국에 살면서 아이를 키우다 보면 사교육이라는 것이 한국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학원이라는 큰 틀보다는 쿠몬, 매스나시움 같은 프랜차이즈 학습 센터와…
미국에서 아이를 키우다 보면 어느 순간 스포츠가 생활의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우리 아이도 어릴 때 축구, 농구, 발리볼, 야구까지 안 시켜본 운동이 없을 정도로 다양하게 경…
미국에 와서 아이를 키우다 보면 어느 순간 주변 아이들이 다들 피아노 레슨을 받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어릴 때부터 시작해서 콩쿠르도 나가고, 바이올린도 병행하고, 중학교에 올…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이번 시즌엔 어떤 스포츠를 시켜볼까?"라는 고민이 자연스럽게 찾아온다. 축구가 끝나고 날씨가 선선해지면 많은 부모들이 농구 리그 쪽으로 눈…